양주시 일자리창출 추진 전략회의 개최

양주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지난 4월 6일 부서별 일자리창출 추진계획에서 보고된 사업계획 중에서 금년도 1,919개 일자리에 153억3천8백만원의 사업비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민간부문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중점으로 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김준호 부시장은 공공부문 일자리에 대한 추진사업도 중요하지만 장래적으로 일자리 창출은 민간부문에서의 창출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민간부문에서 고용이 지속적으로 증가될 수 있도록 전공무원이 일자리창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관련 기관 단체는 물론 기업체와 협력해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특단의 노력을 경주하라고 말했다.

 

또한 각 부서의 일자리사업 추진 시 일자리센터와 항상 공유하고 협조하여 일자리창출 업무추진에 차질 없도록 연계체제를 확립해 나갈 것과 특히 하반기에는 청년인턴 등 공공부문 일자리가 대폭 축소될 예정이므로 이에 대한 청년층일자리 대책을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 예산미확보 등의 사업에 대하여는 2회 추경에 반영하거나 또는 2011년 사업에 반영하여 각 부서에서 보고된 사업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 공무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기로 했다.

글쓴날 : [10-06-15 22:55] 북부취재팀기자[shinej@brainstor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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